저에게 좋은 조언을 해주신 전훈봉 원장님꼐 감사드립니다.어린나이에 그만..흑.ㅠ 저보다 못난사람도많은데 제가 버거운소리만한거같네요.부모님이 소중하게 주신건데 아무렇게나생각한것도 반성을 해야겟네요.^^나중에기회가되면 좋겟지만 아직은 이런일로 고민하기 이른거같네요.항상 뜻있고 좋은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.^^
공부 열심히...Good luck 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