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년전에 결혼을 앞두고 하체 지방흡입을 하고, 바로 첫애를 임신한 덕에
수술의효과를 잘 볼수 없었죠
이제 아이도 2명이나 낳고, 불어난 몸을 보니, 용기를 내서 다시한번 해보려고 하니, 비용이나 수술 두려움때문에 걱정이 큽니다.
명동에 있을때 수술했는데, 지금은 압구정에 계신가 보네요
이제 아줌마가 되서 하려니, 좀 주책인거 같기도 하지만 용기를 내서
찾아뵐려구요
비용은 잘 해주실거죠? ㅋㅋ 제 기록이 남아있을거 같기도 하구요..
정말 반갑습니다.
잘해드려야죠..
걱정마시고 방문해주세요.
궁굼하기도하고..
전화주세요..
원장 전훈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