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^^ 원장님~
한3년전에 엄마랑 같이 눈밑수술한 사람입니다.
수술할때 강아지얘기 하고 그랬었는데 기억하실런지..ㅋㅋ
암튼그때 저희동생도 수술받고 싶어했었는데..바뻐서ㅠㅠ
지금도 엄마랑저랑 좋아진거보면서 본인은 더 우울한가봐요.
그래서 이번엔 큰맘먹고 시간을 뺐나본데요..
지금 수술비가 많이 올랐더라구요 그때에 비하면..
그때 엄마,저,이모 이렇게 가족들이때지어 했었는데 특해있는거죠?
너무 염치없나요?^^ 암튼 잘해주세요ㅜㅜ
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^~~~~-^
안녕하세요?
잘 해드리죠..
먼저 어느정도인지는 알아야하지만.
아무튼 걱정 말고 오세요.
두분도 경과보러 같이오시면 좋겠네요.
원장 전훈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