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0년에 절개로 수술하였습니다.
눈이 자꾸 풀려서 6개월 후에 같은 병원에서 -_- 절개로 재 수술하였습니다. 그때 선생님께서는 제가 눈근육이 약해서 이마로 눈을 떠서 그렇다고 하셨습니다.
6월에 결혼식이 잡혔는데..
요새 거울만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.
제가 정말로 이마로 눈을 뜨는지..
눈을 또렷하게 뜨려고 이마를 자꾸 찡그려서 인상이 참 더러워 보입니다.
게다가 지금은 다 풀려 바늘땀까지 보일 다 풀려 늘어져 있습니다.
제 피부가 원래 아토피도 있고 그런데.. 확실히 다른사람보다 탄력이 부족한 것 같애요.
제가 인터넷에서 여기 저기 찾아보니깐 제 눈 같은 경우를 안검수하라고 하는 것 같더라고요.. 이런 경우는 눈성형이 까다롭다고 하던데..
물론 직접 선생님과 상당해 봐야 알겠지만..
이렇게 수술하게 되면 절개의 절개의 절개가 되는 데..
수술이 가능한 지 알고싶습니다.
그리고 수술할 경우.. 회복정도도 알고싶습니다.
신랑될 사람이 재수술을 반대합니다.
지금도 참을만 한데 수술해서 더 이상해지거나 아님 결혼식때 눈이 퉁퉁부어 빨가면 어떻하냐고요..
대략적인 수술비용도...
친구가 여기서 수술했는데.. 정말 티안나고 자연스러워서 많이 부러워요.
재수술이라고해서 꼭 절개를하는것은아닙니다.
본인이 매우힘들어하지만 상으로 그렇게 심각한상태는 아니거같은데요.
너무크고 흉이많고 눈을 뜨는힘이없고 이런경우가 매우힘든상황입니다.
너무 비관하지마시고 시간될때 방문해주세요.
원장 전훈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