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상이 화나 있는 불만이 가득한 그런 표정인데요.
제 감정하곤 상관없이 남에게 그렇게 보인다는것이 전부터불만이긴 했는데요.
취업을 하려고 보니 면접볼때나 상사를 대할때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.
거울을 보고 제가 표정을 지어보면 입꼬리를 올리고 눈동자가 보이게끔 활짝 뜨면 좀 낫게 보이는데요. 그 눈동자가 다 보이는 수술을 뭐라고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길게 설명했네요. 그리고 그 수술이 눈의 근육을 이용한 수술이라고 들은것 같거든요. 어떤수술인지, 비용이 어떻게 되는지 좀 알고 싶고요.
사진상담을 이용해주세요.
어떤모양인지 잘모르겠네요.
디카로 찍어서 올리시는게 좋습니다.
원장 전훈봉